지난해 이탈리아와 스위스를 관광하면서 이용했던 에미리트항공이 인연이 돼서올해(2025년) 여름 휴가 때는 아들의 희망에 따라아랍에미리트의 최대도시 '두바이'와 수도 '아부다비'를 관광(7/28~8/2)하였다.패키지 여행으로 출발을 하였지만,아내 덕분에 이틀 간의 자유 여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만족도 높은 여행이었다.그래서일까, 회상하고픈 것도 많고 기억되는 것도 많다.여행지의 모든 것이 이색 경험이기는 하지만,아부다비와 두바이 한낮의 날씨 덕에 바깥에서의 핸드폰 카메라 촬영은6장 정도 찍으면 폰 과열로 인하여 카메라 어플이 작동이 되지 않았다는 것.실내는 냉방장치 덕분에 쾌적한 환경이며, 자유여행이 가능할 만큼 치안이 좋았다.사진을 추스려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