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의 기억

두바이, 아부다비 관광

청주에서 안전하는 이종섭 2025. 10. 13. 02:31

지난해 이탈리아와 스위스를 관광하면서 이용했던 에미리트항공이 인연이 돼서

올해(2025년) 여름 휴가 때는 아들의 희망에 따라

아랍에미리트의 최대도시 '두바이'와 수도 '아부다비'를 관광(7/28~8/2)하였다.

패키지 여행으로 출발을 하였지만,

아내 덕분에 이틀 간의 자유 여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만족도 높은 여행이었다.

그래서일까, 회상하고픈 것도 많고 기억되는 것도 많다.

여행지의 모든 것이 이색 경험이기는 하지만,

아부다비와 두바이 한낮의 날씨 덕에 바깥에서의 핸드폰 카메라 촬영은

6장 정도 찍으면 폰 과열로 인하여 카메라 어플이 작동이 되지 않았다는 것.

실내는 냉방장치 덕분에 쾌적한 환경이며, 자유여행이 가능할 만큼 치안이 좋았다.

사진을 추스려 올려본다.

아부다비 왕궁,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를 배경으로. '와~ 폰 과열'
그랜드 모스크 천장 샹들리에 조명을 배경으로
그랜드 모스크 내 또 다른 샹들리에
그랜드 모스크 내부를 배경으로
아부다비의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왼쪽 돔 형태의 천장 일부가 보이는데, 햇빛을 이용한 조명 어쩌구저쩌구 설명을 듣다
다음 날, 아부다비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해양 생물 테마 파크 "Sea World" 안으로 들어오면서
8개의 테마가 있는데 모두 즐길려고 한다면 하루가 부족할 정도, 중앙 홀격인 One Ocean을 배경으로

 

탐험선의 조종실에서
펭귄관, 펭귄을 배경으로, 남극테마라서 정말 추웠다.
돌고래쇼 관람관, 이날 돌고래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공연은 그닥......

 

씨월드를 이리저리 즐기다보니 One Ocean에서의 라이브 캐릭터 공연, 음악도 신난다.
마이크로 오션 테마에 있는 가족용 롤러코스터를 타기 위해 줄서기
두바이 미래박물관을 배경으로, 두바이 통치자의 시를 인용한 아랍어 캘리그라피가 새겨진 은빛 외관이 멋지다.
미래박물관 내부, 실내에서도 천장의 아랍어가 멋지게 보인다.
다음 날, 미래박물관 엘리베이터 탑승 전.
유리병에 담긴 DNA 샘플들, 정말 많이도 전시해 놓아 장관이다.
'2071년'의 두바이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관련 사진이 없군!'
아~ 피곤, 잠깐의 꿀 같은 휴식
미래박물관 최상층 카페에서
미래박물관 밖으로 나간 전망대에서, '우와 더워...' 여기서도 폰 과열
미래박물관을 나와서 에미리트 타워를 배경으로
미래박물관이 보이는 LEEN'S 레스토랑에서
더뷰앳더팜 빌딩 옥상에서 팜 주메이라를 배경으로, 배경 중앙에 '아틀란티스 더 팜' 리조트, 우측에는 '아틀란티스 더 로열' 리조트가 있다.
멀리 우측으로 '버즈 알 아랍' 호텔이 보인다. '와~ 여기서도 폰 과열'
럭셔리 요트 투어를 할 아름다운 경관(두바이 마리나)을 배경으로. 햇살이 정말 따갑다.
더뷰앳더팜 빌딩을 배경으로. '저기 옥상에 올라갔었단 말이지!'
두바이에서 슈퍼카를 한번쯤은 만날 줄 예상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옆에서
버즈 칼리파(부르즈 칼리파)와 두바이몰을 배경으로
부르즈 칼리파 148층 전망대 실내에서
잉? 차와 음식이 공짜네!!!
전망대에서, 해가 지기 전 두바이 경관. 건물도 장관이지만 도로가 도시의 발전을 대변하는 것 같다.
그 자리에서 쭉~ 야경까지 감상
전망대 밖으로 나가서, 부르즈 칼리파 꼭대기를 배경으로
다음 날, 자! 이제 력셔리 요트 투어, 요트 실내에서 (밖 햇볕을 피해)
대관람차를 배경으로, '요트 선원이 사진도 잘 찍어주네!'
두바이 마리나 경관을 요트 투어로 눈요기
버즈 알 아랍 호텔을 배경으로
인공섬 '팜 주메이라'를 가로지르는 모도레일에 탑승하여 주변을 조망하다
알시프 시장에 있는 스타벅스 커피숖도 관광 명소라니! 아랍 전통 건물방식과 흙벽의 외관이 주는 느낌이 정겹다.
그 스타벅스 안에서



두바이 전통시장을 수상택시 '아브라'를 탑승하여 가로지르다. '배 둘레에 안전난간이 없어서 떨어질라 가만히 앉아서'
올드 발라디야 시장으로 들어서면서
올드 발라디야 내, 기네스 북에 올랐다는 세계 최대의 금반지 앞에서
올드 발라디야 거리, 금 장신구들. '나이 들으니 금이 더 좋아지네!'
한달 간 더 머무르고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