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의 기억

맑은 날씨 덕에 백두산 천지를 담아보다

청주에서 안전하는 이종섭 2025. 4. 9. 00:23

2024년도 백두산만 다녀온 것이 아니거늘, 백두산은 짧게라도 올리고 싶다.

2024년 10월 둘째 주에 이래저래해서 주저리주저리... 백두산을 다녀오다.

백두산 천지 북파에서, 천지에서 모래까지 흩날릴 정도로 세차게 부는 바람을 담지 못해 아쉽다.

 

백두산 천지 서파에서, 북적이는 관광객을 피해서 기운을 펼치며 정기를 온전히 담고 싶었다.
백두산 천지 서파에서 그 웅장함을 담고 싶어 파노라마로 렌즈를 돌렸는데, 그 웅장함을 파노라마로도 담지 못하는구나!

'내 발의 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바이, 아부다비 관광  (1) 2025.10.13
영덕 봄 카페에서  (0) 2025.10.04
말티재 꼬부랑길  (0) 2022.11.11
싱가포르에서의 힐링  (0) 2022.06.05
한라산 등정기(한라산의 첫 번째 등산을 기억하며)  (0) 2022.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