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엄청 바빴던 2016년 4월 말! 업무가 눈에 밟혀 콕 쳐박혀 일만 처리하고팠던 시기에 앞서서 예정되어 있던 싱가포르 여행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싱가포르에 도착해서는 업무를 제껴두고 옷깃을 풀어헤치며 여행의 시각을 넓히니 그 때 정말 힐링했음을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느껴지고, 평생 기억될 것이다. 그 때를 사진 몇 장으로 짧게 남겨본다. ▼ 쌍용건설이 건축했다는 MARINA BAY SANDS SKYPARK 위에서 내려다 본 전경 중 하나 ▼ 유람선에서 바라 본 빌딩 야경 중 하나 ▼ 쌍용건설이 건축한 MARINA BAY SANDS SKYPARK 밤에 바라본 야경, 나는 머라이언보다 이것이 더 기억된다. 세 개의 건물을 잇는 옥상의 배. 이 얼마나 멋진 설계와 건축물인가! ▼ MAR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