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말, 이번에는 작정을 하고 경주 관광을 했는데,
숙소 앞 황리단길 초입부 벽면에 너무나 낯익은 벽화?가 있길래

이것을 계기로 오래 전 나의 습작도 올려서 비교해 본다.
만화가 애독자라면 모르는 이가 없는 이현세님!
영화로도 제작되었던 "공포의 외인구단"
만화책 속에 있던 한 장면을 그대로 한땀한땀? 흉내 내며 그리고서,
구성의 추가와 색칠로 나름대로 나의 색을 입혔던 습작!

잠시 회상에 빠져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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