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의 기억

싱가포르에서의 힐링

청주에서 안전하는 이종섭 2022. 6. 5. 11:14

그러니깐 엄청 바빴던 2016년 4월 말!

업무가 눈에 밟혀 콕 쳐박혀 일만 처리하고팠던 시기에

앞서서 예정되어 있던 싱가포르 여행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싱가포르에 도착해서는 업무를 제껴두고 옷깃을 풀어헤치며 여행의 시각을 넓히니

그 때 정말 힐링했음을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느껴지고, 평생 기억될 것이다.

그 때를 사진 몇 장으로 짧게 남겨본다.

 

▼ 쌍용건설이 건축했다는 MARINA BAY SANDS SKYPARK

   위에서 내려다 본 전경 중 하나

 

▼ 유람선에서 바라 본 빌딩 야경 중 하나

 

▼ 쌍용건설이 건축한 MARINA BAY SANDS SKYPARK

   밤에 바라본 야경, 나는 머라이언보다 이것이 더 기억된다.

   세 개의 건물을 잇는 옥상의 배. 이 얼마나 멋진 설계와 건축물인가!

 

▼ MARINA BAY SANDS SKYPARK (낮에 바라본 전경)

   위풍당당, 지난 밤에 저 배 형상의 옥상에서 싱가포르의 빌딩 야경을 구경했구나~!

 

▼ 물 뿜는 머라이언 동상 앞에서

 

▼  보타닉가든에서

 

▼  쥬롱 새공원에서 이구아나와 함께.

   일광욕을 하는 이구아나 입장에서는 관광객이 참 귀찮기도 하겠어 ^-^

 

▼  인도네시아 민속춤 관람 후 무희들과 어우러지며

    (선택받은 자들의 댄스 ^-^)

 

▼  말레이시아 민속춤을 구경한 후 무대에서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