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관리를 業으로 하는 내가 이런 글을 좋아해도 괜찮을라나 모르겠군!
출처를 정확히 모르지만 일기장에 적혀 있던 글을 일단 옮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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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다는 것은♡
웃는다는 것은
바보처럼 보이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눈물을 흘리는 것은
감상적으로 보이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시도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말려드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그 댓가로 사랑받지 못함을 감수하는 것이다.
그러나 위험은 감수해야만 한다.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위험은
아무 것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 것도 감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니다.
고통이나 슬픔은 피할 수 있겠지만
변화할 수도
성장할 수도
삶을 누릴 수도 없다.
그들은 자신의 사고방식에 얽매인 노예이다.
그들은 스스로 자신의 자유를 박탈한 것이다.
오직 위험을 감수하는 자만이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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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무엇인가를 행함에 있어
좋든 싫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거기에 수반되는 다양각색의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나는 내 인생에 있어 어떠한 위험을 감수하며 살아 왔는가.
앞으로는 또 어떤 위험을 감수하며 도전적으로 삶을 개척할 것인가.
지금 나의 삶에서 감수할 수 있는 위험은 어떤 것인가.
어느 정도가, 어디까지가 편안한 삶인가.
지금 나는 편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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